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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노래, DJing, 작곡, 다양한 악기 연주…… 캘리포니아 Bay Area에서 음악적인 뿌리를 가꾼 MYK는 말 그대로 한 몸에 존재하는 밴드다. 어린 시절, 로컬 밴드 ‘위켄드 세쉬’의 리드 보컬이자 랩퍼로 활동하면서 하이브리드 힙합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 밴드가 해산한 후, MYK는 서울로 돌아와 에픽하이의 타블로를 소개받게 되었고, 금세 친해진 둘은 많은 교류를 하기 시작했다. MYK는 현재 한국에서 살면서 데뷔 앨범을 준비하고 있고, 동시에 케로원, 올포원의 제이미 존스, 그리고 클립소 (닥터 드레의 Aftermath의 엔지니어/프로듀서) 등의 외국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를 유지하고 있다.
MYK Producer, lyricist, MC, turntablist, instrumentalist

본명: 김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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